나는 야 배드민턴 초보... 아무도 나랑 안쳐준다. 초보니깐. ㅠ 동네 가까워서 운동 좀 해 볼까했는데, 텃세도 있는것 같고~ 혼자서 쓸쓸하게 레슨 잠깐받고 그냥 온다~ 나 김규빈인뎁... 천마배드민턴가면 불쌍한 모드 다~ 🙄 이런 나를 보고 있으면, 좀 웃끼기도 하고 귀엽기도... 근데 원래 배드민턴이 이런단다~ 그러러니 해야지 원~~~ㅋ 남양주 배드민턴 남양주배드민턴 배드민턴난타 외톨이 텃세 운동 땀 김규빈10년도 전에 엄마가 입던 바지를 이제 내가 입는다! 이런 바지가 4개나 더 있다👖💕 My mom wore these pants more than 10 yrs ago. I wear them now. 😃😊 johanex 진정한복고. 다되가네 배드민턴 줄끼우기 ... 아들 방과후 용으로 좀 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