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

알고 있다는 착각

초강력 파워 2022. 8. 25. 07:25

질리언테트 문희경 어크로스

고맙게도 출판사에서 이 책에 대한 소개를 제안하셨을 때, 사실 매우 흔쾌히 수락했는데요. 어크로스 출판사 + 이 책의 저자 ‘질리언 테트’ 조합때문이에요. ☺

업무상 조직의 변화관리를 생각하던 2017년, 저자의 책 《사일로 이펙트》를, 고개를 끄덕이며 읽은 적이 있거든요. 그 끄덕임이 만든 독서 경험의 휴리스틱이라 할까요. 흐흐😁 넙쭉 받았죠.

책 날개를 보는 순간 ‘질리언 테트’ 이분 〈파이낸셜 타임즈〉 편집장으로만 기억했는데, 인류학자였었어..오잉~

《사일로 이펙트》에서 똑똑한 사람들이 모여 사일로를 만들면, 어떤 불상사가 벌어지는지 이야기했는데, 이번 책에서 저자는 어떤 이야기를 할까요?

《알고 있다는 착각》
원제 : Anthro-Vision

한국어판 부제 : 당연한 것을 의심하고 낯선 진실을 발견하는 인류학자의 사고법
영어판 부제 : A New way to see in business and life.

책 표지에 있는 이상한 삼각형 그림이 눈길을 사로 잡아요.

이 삼각형은 만든 사람의 이름을 따서, ‘펜로즈의 삼각형’이라 하는데, 시각적 착시를 일으키는 도형으로 꽤 유명해서, 아마도 님들은 심리학책을 읽다가 한번쯤은 만나 보셨을 듯 싶어요. 표지 디자인이 내용을 담고 있는 법, 착각에 대한 내용일까? 아니면, 차원이 다른 시각에 대한 이야기 일까? 궁금함으로 책을 펼치고 단숨에 읽어 내려갔습니다.

혹시 Kitkat 말차 초콜렛 좋아하시나요?

예전에 일본 여행이나 출장를 가면 꼭 사오던 과자나부랭이가 하나 있었는데요. 킷캣 말차 맛 (아시는 분은 아실 듯). 지금이야 한국에서도 구하긴 쉽지만, 예전엔 일본에 가야지만 맛볼 수 있었거든요. 그 뿐인가요? 고구마 맛, 간장맛, 와사비 맛….정말 맛도 색깔도 다양한 킷캣.

책에선 영국브랜드 초콜렛인 킷캣이 어떻게 일본에서 다양해질 수 있었는지 그 비밀을 말해줍니다. 그 비밀이 무엇이냐고요? 바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는 인류학자의 시선이요. (그래서 원제가 Anthro-Vision, Anthro의 사전적 의미는 ‘문화 인류학의’)

이 책의 주 내용은 인간의 맹목적 믿음에서 발생하는 타인과 타문화에 대한 편견과 인식의 사각 지대에 대한 이야기. 킷캣 사례뿐 아니라, 구글, 인텔, 제록스, GM, 유치원, 경제, 금융분야의 사례를 들어, 문화 인류학적 관점을 제시함으로써 인식의 사각지대를 어떻게 해소했는지 설명합니다. 또한, 트럼프 선거전략에 대한 문화 인류학적 해석과 페이스북 데이터 거래의 비하인드 스토리 등 시사점 가득한 저자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다 보면, 인류학의 관점이 필요하다는 저자의 주장에 또 고개를 끄덕이게 되고요.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등에 업은 기술우선 엘리트 주의가 과연 불확실성이 가득한 미래를 헤쳐나갈 수 있을까요?

작년 어크로스의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를 빼면 2021년 독서를 기억할 수 없듯이, 2022년도엔 이 책 《알고 있다는 착각》을 빼면 안될것만 같은 느낌적 느낌!!!

미주를 제외하고 약 320쪽 정도인데, 본문 폰트사이즈가 좀 작아서 400쪽 가까운 텍스트를 보유하는 가성비 또한 뛰어난 책입니다요.

우리나라 대학 중 문화 인류학과가 어디있나 찾아보고 있는 저…이걸 왜 찾는 거지?

💭 빅데이터와 거시적 차원의 통계는 미시적 차원의 문화적 관찰과 결합되어야 더 효과적으로 해석될 수 있다.(192쪽)

💭 돈의 세계에서는 주인공들이 끊임없이 서로에게 반응하기 때문이다. 개인의 심리와 집단의 심리가 중요하게 작용한다. 이런 이유로 경제학자 로버트 쉴러가 ‘서사 경제(narrative economics)’라고 부르는 현상이나 인류학자들이 센스메이킹이라고 부르는 현상이 중요한 것이다.(267쪽)

💭 거의 모든 기업의 지도자와 정책 입안자가 인류학의 근본 질문을 던져서 혜택을 볼 수 있었다. 화성인이 갑자기 이곳에 착륙해서 주위를 둘러본다면 무엇을 보게 될까? 나는 낯익어 보인다는 이유로, ‘낯설지’ 않아 보인다는 이유로 무엇을 간과하고 있는가? 내 삶에 ‘의미망’이나 아비투스 같은 개념을 적용한다면 나는 무엇을 보게 될까?(144쪽)
* 아비투스(Habitus) :인간이 공간을 조직하는 방식에는 주변환경에서 물려받은 정신적, 문화적 ‘지도’가 발생한다는, 영어에서 습관-서식지-거주지 Habitat의 어원이 같음.(50쪽)

ⓒ 2022. 내곁에서재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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ᵔᴥᵔ

한참 후 다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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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메일이나 보고서,이런 피드를 작성하고나서 바로 검토하면 잘못된게 보이지 않다가 시간이 좀 지나서 다시 보면 그 당시엔 못 본 잘못된 글을 쉽게 찾을 때가 있다. 

어느 정도의 시간을 보낸다.

이게 결국 낯선 시선으로 만드는게 아닐까 생각 해본다.

이 책은 각 나라 혹은 기업에서 생기는 다양한 문제를 외부사람시선(낯선시선)으로 보고 ,추가로 인류학적시각이 더해져서 해결 방법을 찾는 과정을 설명한다. (그럴 수도 있겠구나 하고 공감하게 된다.)

특히 , 어떤 문제를 과학적인 인과관계로만 해결 하려고 하거나 혹은 무의식중에 당연시 되는 사고로만 본다면 해결 되지 않거나 때론 더 악화 될 수 있다고 이야기 한다.

앞으로의 미래의 문제는 인류학적인 접근이 필요 하다고 이야기 한다.

책 제목은 한국어론 '알고 있다는 착각' 으로 되어 있는나 영어로 된 소제(?)는 '문화인류학 시각(ANTHRO VISION)' 으로 된 책인다.

다소 연결성이 없는것 같은데 책을 보고 나니 어떤 문제를 만났을때 낯선시선과 함께 인류학자의 시각으로 보면, 때론 어려운 문제도 풀 수 있다.

이런 내용을 알려주고 싶은 작자의 생각을 고려해서 제목을 이렇게 함축적으로 만든게 아닌가 하고 생각해 본다.

많은 사례를 들며서 우리의 생각의 오류를 설명 한다. 최근 본 '클루지'의 내용하고 다소 비슷한 맥락을 가지고 있는것 같았다.

책 끝에서 다룬 ESG에 대해서 한번 고민하게 되었다.'윤리적인 돈'? 우리가 지금까지 생각한 가치의 기준이 바뀌는건가? 하고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경영 과 정책에 관한 이야기이다. 이런 쪽에 관심이 있다면 한번 보면 유익한 경험을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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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 기억하고 싶은 문장]

상관관계는 인과관계가 아니다.

가끔은 세상을 어린아이처럼 바라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이다.

'나는 인생을 현지 탐사처럼 대해'

"포장식품의 내용물을 포장에 표시하는 문화에 익숙한 [일부]마을 사람들은 이유식 통 속에는 아기를 위한 식품이 아니라 아기로 만든 식품이 들어 있다고 생각했다."

"이 사례가 보여주는 것은 주류에서 벗어나 생각해야 한다는 겁니다.."

미국의 설계자가 자녀의 방마다 컴퓨터가 있다고 말하자"말레이시아 사람들은 '와! 애들이 각자 방을 따로 쓴다고요?멋지네요!'라고 말했다.

"그건 당신의 세계관이지 모두의 세계관이 아니다!"

일말의 공감이 없다면(혹은 낯선 것을 익숙해 보이게 만들려는 시도가 없다면)의학이든 데이터과학이든 무용지물이 될 거라고 했다.

'정상'의 개념은 변한다.

나는 낯익어 보인다는 이유로,'낯설지'않아 보인다는 이유로 무엇을 간과하고 있는가?

어린아이처럼,혹은 화성인처럼 관찰하기로 했다.

웃음은 은영중에 사회 집단을 규정한다.

'선물'은 부채를 남겨서 사람들을 연결시킨다는 것이 핵심이다.

미군은 한국전쟁과 베트남전쟁에서도 인류학자를 활용했다.

'내가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건가?'

윤리적인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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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출판사 '어크로스' 부터 서평 제안을 받은 책입니다. 좋은 책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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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책추천

서평
한문장
기억하고싶은문장
알고있다는착각
Anthro-vision
질리언트테트
문희경
어크로스출판사
sonbadacks

🅷🅴🅻🅻🅾 🙌🏻

알고있다는착각 어크로스

어제 저녁 불금임에도 어떤 책을 읽고 소개 드리려 했었는데, 글쎄 뭉클한 사건이 맥주 한 캔을 꺼내게 만들었어요. 딱 한 캔만 하려 했는데...(말 안해도 아시죠?)

북러버 님들에겐 어떤 출판사가 기억에 남으시나요? 분명 책을 읽으면 느껴지는 출판사 저마다의 색깔을 기억하실 거예요.

좋아하는 색깔 중 하나인 『어크로스』출판사에서 책을 보내주셨어요. 감사한 마음에 정재승/김영민 교수님의 책들(물론 『어크로스』에서 출간한)과 함께 인증샷을 찍어봤습니다.

문득 어느 작가분의 말이 생각나네요.

💭 교수 분들이 글을 이렇게 잘 쓰면 안된다.

보내주신 책은 질리언 테트의 《알고 있다는 착각》이고요. 지금 읽고 있는데,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표시하고 옮겨 적기에 흥겨운 책이예요. 저는 오늘 이 책과 함께 더위를 잊으려고요.

북러버에게 책과의 만남 이상 즐거운 일이 또 있을까요? 오늘도 즐거운 만남이 있는 하루 보내시길 바라요.

언제나 감사드리고요.

•••

북러버를 위한, 북러버의 공간,
타인의 책장을 들여다 보는 즐거움이 있는 곳
『내곁에서재』

❤🙇🏻‍♀️🙇🏻

🌸 오늘의 독서 명언 📖

읽는 것은 빌리는 것을 의미한다. 창작하는 것은 자기가 진 빚을 갚는 일이다.

::: G. C. 라이텐베르크

📝 『내곁에서재』는 책 읽는(또는 공부나 작업을 하는) 공간으로 사전 예약제로만 운영합니다. 네이버예약은 세션 시작 2시간 전에 마감(오후 세션은 14시부터이므로, 12시에 마감)돼요.

🎙 타인과 함께 공간 이용 중에는 마스크 착용,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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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 내곁에서재 All rights reserved.

재밌는 외서 한권 만들었습니다. 인류학자가 세상 보는 법. 낯선 것을 낯익게, 익숙한 것을 낯설게 보는 방법. 한번 읽어보세요!

“곤경에 빠지는 건 뭔가를 몰라서가 아니다. 뭔가를 확실히 안다는 착각 때문이다”
2022년 다보스 세계경제포럼 북클럽 도서, 〈파이낸셜 타임스〉〈타임스〉올해의 책

당연한 것을 의심하고 낯선 진실을 발견하는 인류학자의 사고법 《알고 있다는 착각》 출간했습니다.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같은 예측 도구들을 만능으로 여기던 관성에서 벗어나 인간과 사회의 복잡성을 이해하고자 하는 분들이라면 이 책 《알고 있다는 착각》을 펼쳐보세요. 낯익은 것을 낯설게 보고, 낯선 것을 익숙하게 만들고, 세상의 침묵을 경청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을 거예요.

“우리의 렌즈가 더럽다는 점을 인정해야 한다. 저널리스트든 사회과학자든, 타인을 연구해서 먹고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신이 문화적 환경의 산물이라는 점을 인지하고, 게으르게 짐작하고 편견에 휩쓸리기 쉽다는 점을 경계해야 한다.”

“사실 사람들을 직접 만나 열린 마음으로 경청하고 맥락을 연구하고 특히 사람들이 말하는 내용만큼 말하지 않는 무언가를 알아채는 방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노키아의 인류학자 트리시아 왕은 빅데이터에는 ‘심층적’ 자료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문화에 대한 ‘심층적 기술’에서 나오는 질적 통찰이 필요하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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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렌즈가 더럽다는 점을 인정해야 한다.
저널리스트든 사회과학자든, 타인을 연구해서 먹고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신이 문화적 환경의 산물이라는 점을 인지하고,
게으르게 짐작하고 편견에 휩쓸리기 쉽다는 점을 경계해야 한다.❞

✨ 다보스 세계경제포럼 북클럽 도서
✨ <파이낸셜 타임스> <타임스> 올해의 책

입소문을 타고 독자님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책
《알고 있다는 착각》입니다.

‘시야가 열린다’는 표현을 가끔 쓰는데요.
《알고 있다는 착각》 속에는 인류학적 사고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여러 사례가 소개됩니다. 평소에 선호하는 도서 분야가 어디든 꽤 흥미롭게 읽으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하는데요. 책을 읽다 보면 ‘아’ 하고, 눈이 열리는 느낌을 받습니다. '이렇게도 생각할 수 있구나!' 왜 저자가 ‘렌즈가 더럽다는 점을 인정하자’라고 말했는지, 이해가 되더라구요.

책을 읽으면서 ‘아!’라는 지적 탄성을 지르고 싶은 독자님들께, 《알고 있다는 착각》 추천드립니다. 💕

🔥 스스로를 다시 돌아보게 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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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요약 : 피드⬆
✅도서 서평 : 본문⬇

1
설문에 참여할때, '매우 좋음'으로 도배한 적이 있습니다. 혹은 좀더 '그럴싸해보이는 것'을 선택한 적이 있습니다. 도덕적으로 보이길 원했기 때문입니다. 설문은 왜곡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면에 행동은 정직합니다.

2
소비자의 마음을 잘 안다고 생각하지만 아닐수도 있다는 점을 짚고 싶었습니다. "진짜 생각은 말보다는 행동으로 나온다." 관찰이 주를 이루는 인류학이 주는 통찰입니다.

3
원래 도서에서는 물물교환, 그리고 휴대전화 중독에 대해서도 다룹니다. 좀 더 관심있으시다면 일독을 권합니다.

▶️추천대상
-상대에 대한 통찰을 얻고 싶은 사람 (꼭 소비자 뿐만이 아닙니다!!)

▶️질문
-생각과 행동이 다르게 나타난 경험이 있으신가요?
저는 위에 쓴 것처럼, 좀더 '괜찮아 보이는 사람'으로 보일 법한 답변을 한 적이 있습니다.

-
도서요약 도서추천 알고있다는착각 아크로스출판사

이번 주 삼일문고가 주목한 비문학 신간입니다.

1.
<파이낸셜 타임스>편집국장이자 인류학 박사인 질리언 테트는 기존의 사회 분석 도구들만으로는 빠르게 변화하는 세계의 복합적인 원인들을 포착할 수 없다고 말하며, 세상 속 진짜 문제를 읽어내기 위한 도구로 인류학을 제시합니다.

“인류학은 아마존 밀림만큼 아마존 창고를 이해하는 데도 유용하다”

알고 있다는 착각
질리언 테트 |어크로스

당연한 것을 의심하고 낯선 진실을 발견하는 인류학자의 사고법
 
2.
자본·성장·경쟁 중심 사회가 초래한 팬데믹과 기후 위기의 시대,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들 새로운 사회적·정치적 패러다임으로서 ‘돌봄’의 가능성과 가치를 살펴봅니다.

" '스스로 서서 서로를 돕는 교육'은 '서로를 도와서 스스로 서는 교육'이 되어야 한다."

돌봄이 돌보는 세계
김창엽 외|동아시아

한국 사회를 전환할 새로운 물결

3.
일본에서 코로나 이후 로컬의 삶에 관한 관심이 높아져서 로컬에 관한 책들이 많이 출간되고 있습니다.

그 중 인기있고 한국에서도 의미있는 책들이 한국에서 번역되어 나와서 그 중 상반된 두 권의 책에 주목하였습니다.

먼저 소개하는 <로컬의 발견>은 로컬에서 함께하는 삶을 통해 로컬을 발견할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로컬의 발견
이시야마 노부타카|더가능연구소

제3의 장소와 관계인구

 4.
두 번째 책은 '지역재생은 왜 이렇게까지 실패히토시'라는 부제를 가진 책인데 구미의 지역재생도 그렇게 성공적이지않아 이 책에 관심이 더 갑니다.

마을 만들기 환상
기노시타 히토시|더가능연구소

꼭 한번은 짚고 넘어가야 할 지역의 문제에 대하여

5.
우리가 살아가고 경험하는 모든 순간에 숨어 있는 514개의 법칙과 현상을 담은 책입니다. 그림들로 진입장벽을 낮추어 청소년들과 과학에 관심을 가지고 싶은 일반 독자들이 읽기 좋습니다.

그림으로 보는 모든 순간의 과학
브라이언 크레그, 애덤 댄트|김영사

세상의 온갖 법칙과 현상을 담은 그림 과학 사전

알고있다는착각
질리언테트  어크로스
그림으로보는모든순간의과학
브라이언크레그 애덤댄트 김영사
로컬의발견
이시야마노부타카 더가능연구소
마을만들기환상
기노시타히토시 더가능연구소
돌봄이돌보는세계
김창엽 김현미 박목우 백영경 안숙영 염윤선 오승은 전근배 정희진 조한진희 채효정 동아시아

오늘 새로 도착한 도서와
함께 책방 OPEN❤️
예약도서들도 도착했습니다😊

뉴욕에살고있습니다
수면아래
진리는바뀔수도있습니다
건강공부건강습관
알고있다는착각
나의비타나의버지니아
빛이사라지기전에
신비한자율책임사전
예언의섬
구원자의손길
365챌린지
법정의얼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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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있다는착각

절반 정도 읽었는데 계속 읽을까 말까 고민 중.
익숙하다고 해서 안다고 생각하지 말고, 낯설다고 해서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 것. 이게 전부인 듯해서.


[8월 24일 입고 안내]

책방에 신규 & 재입고 된 책들입니다.

최고의그림을그리는방법 무로이야스오 영진닷컴
알고있다는착각 질리언테트 어크로스
적어도두번 김멜라 자음과모음
제꿈을꾸세요 문학동네
여자들의사회 권김현영 휴머니스트
목소리를드릴게요 정세랑 아작
악마의계약서는만기되지않는다 리러하 팩토리나인
빙하여안녕 제마워덤 문학수첩
아마도아프리카 이제니 창비
네가울어서꽃은진다 최백규
아침은생각한다 문태준

북소리책방파주점
신간 소식입니다🔊🔊

초자연적3D프린팅 문학동네
알고있다는착각 어크로스
미생물 성안당
예술작품의샘 이학사
나프랜리보위츠 문학동네
영화평도리콜이되나요 푸른숲
고독한얼굴 마음산책

시 황유원 경제경영 인류학 과학
세균 철학 하이데거 칼럼니스트
영화 시네마스토리 소설 등반
북소리책방파주 지혜의숲 파주출판도시

알고 있다는 착각.
딩연한 것을 의심하거 낯선 진실을 발견하자

레버리지 머니게임 자본주의생존 경제적자유 돈 머니 재테크공부 마인드 동기부여 파이어족 돈공부 주린이 부린이 미라클모닝 붇카페 성공명언 돈공부 영끌 내집마련
독서 책 알고있다는착각

내치즈는어디에서왔을까
스펜서존슨
미로탈출
귀찮..
누가내치즈를옮겼을까? 2탄
알고있다는착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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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 밖에는 놀라운게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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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차니즘이 꽉찬 내가...
미로밖으로 나갈수있을까?? 알고있다는착각으로 곤경에빠진다니..
맞는말이긴하네.. 가지고있는 신념을 바꾸는건
어렵지....만...인생 뭐있나?? 바꿔도 봐보게~~^^ .. 퇴근 1분전 오예!!!!!!

11세미술교육 초등미술 핑거페인팅 느낌이이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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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만져보는 물감이 낯선가보다. 붓을 찾는 초딩들~ 새로워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뭔가 살짝 깨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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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있다는착각 고정관념 내가먼저버릴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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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이 무엇을 알고 모르는지 알고.
스스로 부족한 부분을 찾아. 배우고 채우는 능력 키우기

🙂 나의 새로운 배움에도 적용해보기

우리아이 메타인지 물고기잡는법 알고있다는착각 모른다고말하기
비상교육 와이즈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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